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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비집 화장실 술취한 조개줍다

M
토토프리머니
2023.12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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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개월 됐는지 기억이:: 7월쯤이었을거에요

홍대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실패::

그냥 친구두놈과 술이나더먹자는 식으로 갈비집을갔네요

갈비집이름은 생각도안나지만~

화장실은 나가서 이층에 올라가야있다고해서 고고

올라가는데 ㅇㅈㅁ들이서있길래 여기아닌가? 보다가

혹시화장실이? 이랬드니 위에있다고 설명해주네요

급해서 막 뛰어올라가입성~

문벌컥여니 아줌마 한명 꽐라되있네요:::

한쪽으로옮기고 그냥 옆에서볼일보는데 바로옆에서ㅋ

안기데요? 이게왠걸? ㅋ

한참 싸는데 옆에있으니 꼴릿 !!!

그래서 ㅈㅈ 꺼내놓고 일어나라고 깨우는데 안일어남

그때부터 문잠그고ㅋ 입에 제 동생 존슨을 문질문질

이 아줌마 진짜 취해서 잠들었드라고요

ㅋㅋ 먼정신이었는지 옷들추고 가슴 마사지좀 해드렸죠

그랬더니 아흑~~좋아 좋아 그러는 겁니다.

머지 순간적으로 아줌마 저 할께요

어~~빨리 그러는겁니다

그담에 바지벗기고 집어넣고

아줌마는 술기운에 힘이 없는지 자꾸 벽을 잡고 흐느적

문어인줄 암튼 협조 하더라고요….

술이 취해도 먼 저리 성욕이 있는지

 

나중에는 아줌마 입에문지르면서 폭팔!!

열심히 하다보니  나도 모르게 절정 ㅋ

가슴에다가 사정하고 그대로 옷내려주고 나왔죠

내려가다가 아줌마들 일행인지 올라가더라구요

아줌마 못봤냐고:: 저 일보는데 갑자기들어와서 저도 놀랐다며 황급히

나왔네요 좀이따보니 질질끌려내려오시든데

심장이쿵쿵~

엄청취하셨길래 약간 안심했드랬죠

옷이 척척하다고 인사불성됐는도  중얼중얼~

ㅋㅋ 그렇게 제 갈비집추억이그립네요ㅋ

이게 합의인지 잘은 모르겠네요

물어보고 하긴 했는데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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